기본에 충실하자. [김희수 총장] 인터뷰

  총장님께선 젊은 시절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에 다니면서 2차 세계대전, 6·25가 일어난 혼란스러운 시대에 살았다. 그 당시에는 미술이나 음악 같은 예술계열의 과목은 볼 수 없었고 대부분 군사훈련과 같은 수업을 들었다. 전쟁에서 200만 명의 한국...

과민성 대장 증후군

과민성 대장 증후군 많은 사람들이 습관적인 복통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또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배가 더부룩하며 변비, 설사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다녀 보지만 가는 곳마다 아무런 병이 없다고 홀대를 받기 일쑤다. 이러한 환자들은 아무리 세밀한...

서바이벌? 눈뜨고 코베이는 놀음판…

서바이벌? 눈뜨고 코베이는 놀음판… <프로듀스101> 요 몇 달 모 케이블 방송사의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음악 및 오디션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내놓으며 굳은 입지를 다지고 있는 이 방송사가 새롭게 꺼낸 카드는 바로 걸그룹이었다. 오직 국민의 투표로...

파이팅하자, 삼장법사처럼

삼장법사와 그의 여정 삼장법사의 성은 진이고, 이름은 위(褘)이며, 법명이 현장(玄奘)이다. 경(经), 율(律), 논(论)등 삼장(三藏)에 정통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를 삼장법사라고 부른다. 그는 당태종(唐太宗)시기의 사람으로 어렸을 때 학문과 불교 교의를 배우기 위해 명사를 따라 여기저기 다녔다. 덕분에 그...

귀향

귀향 鬼(귀신 귀) 鄕(시골 향)             귀향(歸鄕), 그리고 귀향(鬼鄕) 하루아침에 모든 게 변했다. 부모도 형제도 없는 낯선 땅으로 무작정 끌려갔다. 군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켜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였다. 20만 명의 소녀들이 끌려갔지만 단 238명만이 고국으로 돌아왔다. 조정래 감독은 끝끝내...

서울사람의 서울나들이

서울사람의 서울나들이 개강하고 어느덧 세 번째 주말을 맞이하여 간만에 고향 서울에 가기로 하였다. 사실 바로 21일 월요일에 수시고사가 있어 집에 가는 것이 심적으로 부담이 되었다. 그렇지만 이렇게 화창한 봄 날씨에 방구석에서 공부만 하는 것은 살며시 다가와준...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퍼스널컬러라고 한다. 자신에게 제일 잘 맞는 컬러를 이용해 메이크업과 코디를 하게 되면 다른 사람이 된 듯 안색이 밝아 보이고 예뻐보인다. 때문에 면접과 같이 인상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인간관계를 위해 많은 사람이...

필리버스터 당신의 선택은…

필리버스터 당신의 선택은... 개강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검색을 멈출 수가 없었던 필리버스터 사건. 이 이야기는 여당이 테러방지법을 날치기로 통과시키려 한 시도에서부터 시작된다. 여당은 국가의 안보를 위한다는 목적으로 테러방지법을 발안했고, 여당은 이를 막으려 필리버스터를 진행한다. 우리는 그들이 국민의...

돈, 쓰면서 버는 체크카드! 대학생...

돈, 쓰면서 버는 체크카드! 대학생 체크카드 추천 P 글 : 김훈 기자 · 편집 : 김진희 기자 체크카드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의 혜택도 많을 뿐더러 통장의 잔액만큼만 결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소비생활을 할 수...

대학 MT,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학MT,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대학뿐만 아니라 여느 대학이라면 학기초 MT(이하 엠티)를 간다. 이러한 엠티는 Membership Training의 약자로 단체 내 구성원끼리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여 체계적인 조직을 이끌어가기 위한 일종의 수련 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단합과 친목을 위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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