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을 깨는 기업 코이스토리

아이들의 꿈을 강물로 실어주는청년창업가, 연희연 대표님을 만나다   "어항을 깨는 기업이라고 하고 싶어요. 학부모, 아이들, 우리 자체에 갇혀있는 틀을 깨고 상상력을 무제한으로 표현해 나가며 모두의 꿈을 가지고 강물로 나갈 수 있는 기업이 되고 싶어요." Q.안녕하세요. 간단하게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A.아이들이...

어디서 들어본 노래? 하지만 잘...

인디음악은 K-POP, 발라드 등과 달리 고유한 독특한 매력을 지녀 사람들을 매혹시킨다. 간혹‘인디’라는 단어는 들어봤어도 의미는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인디음악이란 자신이 원하는 음악만을 만들기 위하여 대형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음악 활동을 하는 그룹이나 밴드이다....

우리대학 간호대학 졸업생 158명 전원...

우리대학 간호대학 졸업생 158명이 지난 14일 발표된 제 58회 간호사 국가시험 결과에서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에 대해 한수정 간호대학 학장은“타 대학보다 재적인원이 많은 우리대학 간호학과에서 국가시험을 모두 합격한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학생들이...

이시우 교수, 공로 도지사 표창장...

우리대학 인문융합 교육학부 교수 이시우 센터장이 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시우 교수는 LINC+ 사업단(단장김영일) 공주지역산학협력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충남지역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R&D/非 R&D(제품고급화, 시제품제작, 상품기획) 분야 지원에 앞장서며 2015년도 백제문화 기반의 공예상품을 글로컬 산업화...

뛰어가자! 국내 속으로 이색적인 대학...

대학에 들어온다면 한번 쯤 로망을 가져보는 “대학교 축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어울리고 한때 즐기는 축제는 대부분 먹거리와 학과부스, 공연이 주를 이룬다. 축제를 즐기고 있지만 무언가 2%가 부족할 때! “아, 뭔가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라고 한 번쯤...

반환점에 들어선 학식

많은 사람들이 매끼 어떤 음식으로 식사를 할지 고민하는 것은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에게서도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사회인들은 식당 등에서 끼니를 해결할 것이다. 그중 대학생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돈에 민감하고 바쁜 스케줄로...

정연주 총장 입학식사

오늘 우리 건양대학교의 새 식구로 들어온 신입생 여러분,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건양대를 찾아오신 학부모님들과 가족분들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하는 듯, 오늘 참 화창하고 따스한 날입니다. 겨우내 굳어진 땅을 헤치고 고개를 내미는 새싹들, 연초록...

독백일 것인가, 선언일 것인가

안녕하세요. 2018년도 건양대학보사 편집장 김예지입니다. 새학기의 문이 열렸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 해와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무덤덤하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대부분 스무 살 초중반 언저리를 웃돌며 삶의 대한 안부를 묻는 것이 새삼스럽고 조금은 낯간지럽지만, 이 글을 본격적으로...

꿈만 같았던 4박 5일, 오사카

  태어나서 비행기로 가 본 곳이라곤 제주도가 다였던 필자가 첫 해외여행을 가게 됐다. 일본어는 못하지만 길 찾기는 자신 있는 필자와 사진은 자신에게 맡기라던 친구가 함께 떠나는 4박 5일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 가장 가고 싶었던 유니버셜 스튜디오부터...

넵병

최근 N포털 사이트에서‘직장인 신조어’라는 글을 보게 되었다. 단순한 유머 글이었던 게시물은 빠르게 퍼져 많은 사회초년생과 대학생들의 공감을 샀다. 신조어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바로‘넵병’이라는 것이었다.‘넵병’이란 카카오톡과 같은 SNS 메신저로 업무 공유 및 지시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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