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학과 박종민, 제53회 공인회계사 시험...

제53회 공인회계사(CPA) 시험에서 박종민(세무학과 06) 학우가 최종합격했다. 그는 “건양대의 첫 번째 공인회계사 합격자로서 매우 영광스럽다. 시험 준비를 하는데 여러 가지로 도와주시고 신경써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지금까지 공인회계사 선배가 없다보니 이 시험을 준비하는 후배들이 많이 없는데 저를...

지난 13일 우리대학 논산창의융합캠퍼스서 체육대회...

지난 13일 우리대학 논산창의융합캠퍼스에서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오전에 열린 개막식에선 학생대표의 선서와 함께 이원묵 총장의 축사로 시작을 알렸다. 이 총장은 체육대회를 위해 참석해준 학우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며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메인 프로그램인 판을 뒤집어라,...

한 지붕 아래 산다는 것

발은 떠나도 마음이 떠나지 않는 곳이 나의 집이라는 말을 본 적 있다. 그만큼 나에게 집은 거주지 이상의 공간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3월, 대학진학의 이유로 오랫동안 머물렀던 나의 집을 떠났다. 한 지붕 아래 같은 이불을 덮고 함께...

최저임금을 둘러싼 논란의 화살 -최저임금...

최저임금이 또 다시 올랐다 올해 7,530원이었던 최저임금이 내년 2019年에 8,350원으로 또 다시 올랐다. 7월 14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는 제 15차 전원회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27명의 최저임금인원 가운데 류장수 위원장을 포함한 공익위원 9명과 근로자위원 5명인 14명만 참석한 채 최저임금 수준...

떠오르는 신예 웹툰작가 와나나를...

자신이 가진 재능을 빛내는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그 재능을 살려 직업을 갖기도 흔치 않은 요즘, 당당하게 재능을 인정받으며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는 웹툰작가가 있다. 바로 ‘바나나툰’이라는 웹툰을 연재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자들의 생각을 말하다 : 이산가족

윤예린 기자의 이산가족을 위한 합의점 한민족이던 우리는 남북 분단이 되며 약 1,000만 명의 이산가족이 발생됐다. 그 누구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도, 당장의 통일을 바랄 수도, 모든 이산가족을 만나게 해줄 수도 없기에 기약 없는 기다림만이 남아 있는 게...

그녀가 살던 고향은 – 엄마와...

명절마다 찾아가는 엄마의 고향. 엄마가 그곳에서 느꼈을 즐거웠던 감정들은 이제는 모두 빛바래 알아보기 힘든 한 장의 그림이 되지 않았을까? 옛날의 기억을 되돌릴 순 없지만 새로운 경험으로 채울 수는 있다. 그녀가 아름다운 고향의 모습을 다시 그릴...

“꿈을 위한 도전 우리대학이 돕는다”...

지난 13일 우리대학 논산창의융합캠퍼스 경상학관에서 제3회 전국 고교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주최 고등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올바른 투자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모의투자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우리대학에서 주최하고 유안타증권이 후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80명이...

총장 직선제, 그리고 새로운...

요즘 전국의 대학에서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짐에 따라 그 열기가 학교 안팎으로도 전해지고 있다. 시위를 벌이거나 심지어 단식을 통해 그 의지를 표명하는 곳도 있었고, 각 대학의 교수들 또한 이에 동참하여 총장 직선제의 필요성을...

우리대학 오스템임플란트㈜의 의료기자재 지원, 새로운...

국내 최대 임플란트 제조사인 오스템임플란트㈜가 우리대학 대전 메디컬캠퍼스 의료신소재학과에 3천여만 원 상당의 실습용 치과기자재를 기증했다. 지난 31일 대전메디컬캠퍼스에서 기자재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김명덕(오스템임플란트 수석연구원)은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치과 산업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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