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제 28기...

"안녕하세요. 건양대학교 학보사 28기 수습기자 신의대입니다." 기대를 품고 시작한 대학 생활, 하지만 시작은 그리 순탄치 못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은 어렵고 고단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1학기를 정신없이 달려와 보니 결국 저를 판단하는 것은 성적표에...

사랑이라는 빛에 가려진 “데이트 폭력”

최근 사회에서 ‘데이트 폭력’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데이트 폭력’이란 미혼의 연인 사이에서 가하는 폭력이나 위협을 뜻하며, 상대방을 벽에 밀치거나, 손목을 잡아끄는 행동, 욕설, 고함, 휴대전화를 검사하는 것 등 상대가 원치 않으면 모두 폭력이 될 수...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뮤직산책’ 우리대학 논산...

지난 10일 우리대학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경상강당에서 문화RC 공연의 일환으로 뮤지컬 배우 김승회와 프로 성악팀 Insieme의 ‘가을뮤직산책’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돼 학우들에게 가을과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과 뮤지컬의 수록곡을 선보였으며, 퀴즈를 맞히면...

우리대학 LINC+사업단, ㈜레오플 공동...

우리대학 LINC+사업단과 ㈜레오플이 공동 개발한 연구 성과물인 ICT기술을 적용한 고령친화 ‘스마트 모듈러 주택’을 지역사회에 기탁했다. ICT기반 바이오 분야의 핵심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 모듈러 주택’은 총 6평으로 방, 주방, 화장실이 원룸형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 및 노인 등...

우리가 대학에 온 이유

올해 11월 15일에 치러질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59만 4000여 명이 수능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과거 부모님 세대에는 경제적인 이유로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배움의 기회가 확대되자 수능 응시율과 대학 지원율이 높아지면서 대학에 진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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