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10일 우리대학 캄보디아...

지난 1월 9일과 10일 봉사활동을 위해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떠났던 우리대학 학생 2명이 현지에서 숨을 거뒀다. 학생들이 참여한 해외봉사활동은 캄보디아, 라오스 등을 방문해 개발도상국 현지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1월 6일 의료공과대학 학생 16명과...

기숙사,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어요

학우들의 등교 유형은 총 3가지로 구분되어 진다. 통학러, 자취생, 기숙사생으로 각각 장단점이 존재한다. 그중 기숙사는 자취보다 값싼 비용으로 생활하기 용이하며 학교 내에 기숙사가 있으므로 이동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장점만 있을 수는...

레인메이커 인공강우, 미세먼지 해결사?

지난 1월 1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공기가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 해당 일자 새벽 서울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인 75㎍/㎥을 두 배 넘어선 150㎍/㎥를 기록했다. 이렇게 미세먼지 농도가 점점 악화되는 수준에 이르자 일각에서는 *‘삼한사미’라는...

착한사람 병(病)

‘착한사람 병’이란 남에게 나쁜 말을 듣기 싫은 나머지 하기 싫다고 주장하지 못한 채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병이라 정의된다. 이 병의 치료약은 구할 수 없고 오롯이 본인 의지로만 이겨낼 수 있는 난치병이자 현대인들에게 자주 발견되는...

문학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김동식 작가를...

독자들로부터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신선한 전개는 필수! 역대급 반전으로 늘 짜릿함을 선사하는 작가가 있다. 첫 작품인 회색인간으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자리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연이어 발간된 책들도 그에 못지않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그의 남다른 이력에는 재밌는...

곱창 찾아 떠난 대구 더...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화사의 곱창먹방을 보면서 꾹꾹 눌러 담았던 곱창을 향한 욕구가 터져 나왔다. 비싸서 자주 먹지 못했던 곱창을 대구에 가면 싸고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얘길 듣고 단순히 ‘곱창 먹으러 대구 가자’로 시작된...

윤예린 기자의 취향관

말레피센트(Maleficent) 물레에 찔려 깊은 잠에 빠지리라! #복수 요정의 땅 ‘무어’에서 한때 마녀 ‘말레피센트’와 사랑을 속삭였던 소년 ‘스테판’. 수년 후 그는 왕위를 향한 욕망에 눈이 멀어 그녀의 날개를 앗아가 기어코 왕이 된다. 복수를 위해 그의 딸,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에...

당신의 개강병을 완화시킬 명작...

파릇파릇한 봄과 함께 새학기가 시작됐다. 신입생이라면 대학생활이 처음인 만큼 모든 것이 설레겠지만 헌내기들은 개강하는 동시에 종강이 다가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내고 있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그중 개강하면서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귀찮은, 이른바 ‘개강병’에 걸리는 학우들도 적지...

영원한 현재 The Eternal Present

누구에게나 영원히 지속되는 순간이 있다. 몇십 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내 기억 속엔 현재로 남아있는 그런 순간들 말이다. 그런 순간들이 모여 인생의 의미를 만들고 ‘나’라는 한 인간의 정체성을 형성하게 된다. 지금도 여전히 수많은 ‘현재’들이 쌓여가고,...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한 약속,...

2월 9일 대전 메디컬캠퍼스 리버럴아츠홀에서 임상실습을 앞둔 49명의 5학년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화이트 가운 세레모니’가 개최됐다. 이는 학부모 및 가족, 교직원 등 총 2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희수 이사와 이원묵 총장, 건양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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