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사가 되기 위한 약속,...

2월 9일 대전 메디컬캠퍼스 리버럴아츠홀에서 임상실습을 앞둔 49명의 5학년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화이트 가운 세레모니’가 개최됐다. 이는 학부모 및 가족, 교직원 등 총 2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희수 이사와 이원묵 총장, 건양대학교병원...

지난 9일, 10일 우리대학 캄보디아...

지난 1월 9일과 10일 봉사활동을 위해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떠났던 우리대학 학생 2명이 현지에서 숨을 거뒀다. 학생들이 참여한 해외봉사활동은 캄보디아, 라오스 등을 방문해 개발도상국 현지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1월 6일 의료공과대학 학생 16명과...

우리대학 제25회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지난 14일 우리대학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콘서트홀에서 제25회 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대학원 및 대학 우수 졸업생에 대한 시상과 함께 박사 2명, 석사 113명, 학사 1,566명 등 총 1,681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로써 1991년...

우리대학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짐나지움서 제29회...

지난 25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짐나지움에서 2019학년도 제29회 입학식이 2시 반부터 약 두 시간 동안 개최됐다. 1부에서는 학사보고, 입학허가선언, 신입생 선서, 장학증서수여, 입학식사와 축사가, 2부에선 신입생을 위해 건양 비전 2025, 건양 동기유발, 학생자치기구인 총학생회,...

최찬영 수습기자의 취향관

연애플레이리스트 연애, 단 한 사람에게 단 한 사람이고 싶은 것 #웹드라마 열풍의 주인공! 기존의 방송드라마와는 달리 짧은 에피소드 중심으로 제작되며 10여 분의 영상 시간과 10~20부작으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10·20세대에게 선풍적으로 인기를 이끄는 연애플레이리스트는 국내에서 제작된 웹드라마 중에서 누적 조회수...

회고록(回顧錄)

어떤 이야기를 담을지 많이 고민했다. 기껏 고심해서 써놓고 마음에 들지 않아 엎고 쓰기를 반복했다. 글의 주제도, 제목도, 방향도 감이 오질 않았다. 마감이 성큼 다가와도 주제 하나 결정하지 못해 질질 끌었다. 온갖 고민이 가득했던...

내겐 너무 먼 당신 -불호하는...

윤예린 정기자의 도전음식: 민트 초코 1단계 : 떨리는 마음으로 향을 맡았을 땐 미세한 민트향에 이 정도면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모금 마신 뒤 느낀 바로는 민트를 빻아서 즙을 낸 다음 시원한 초코 음료와 섞은...

처음인 듯, 처음 아닌, 처음...

항상 현장체험학습으로 가봤던 관광지는 정해진 일정과 시간에 제약이 있어 제대로 즐길 수 없었던 것 같다. 특히 초등학생 때 갔던 한국 민속촌은 가이드만 따라 다녀야 했기 때문에 어떤 것을 봤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아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에야...

그날에 멈춰버린 대한민국

우리 삶 속 일제강점기의 잔상 해방 후 73년이 지난 지금. 당시의 가난했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발전해 이제는 당당히 경제 강국이라고도 불리우는 대한민국. 그러나 아직 풀지 못한 숙제가 하나 남아있다. 바로 일제강점기에 들어온 문화의 잔재에...

시린 옆구리를 채워줄 무비 in...

거리를 가득 채운 알록달록한 불빛들. 수많은 인파속에 섞여 연휴를 한껏 즐기기도 하고 가족 혹은 사랑하는 연인과 보내는 즐거운 하루는 무엇보다 값지고 소중하다. 때문에 크리스마스는 연휴 시작 전부터 우리들을 설레게 만든다. 그런데 당신. 혹시 올 겨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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