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개강병을 완화시킬 명작...

파릇파릇한 봄과 함께 새학기가 시작됐다. 신입생이라면 대학생활이 처음인 만큼 모든 것이 설레겠지만 헌내기들은 개강하는 동시에 종강이 다가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내고 있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그중 개강하면서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귀찮은, 이른바 ‘개강병’에 걸리는 학우들도 적지...

레인메이커 인공강우, 미세먼지 해결사?

지난 1월 1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공기가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 해당 일자 새벽 서울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인 75㎍/㎥을 두 배 넘어선 150㎍/㎥를 기록했다. 이렇게 미세먼지 농도가 점점 악화되는 수준에 이르자 일각에서는 *‘삼한사미’라는...

기숙사,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어요

학우들의 등교 유형은 총 3가지로 구분되어 진다. 통학러, 자취생, 기숙사생으로 각각 장단점이 존재한다. 그중 기숙사는 자취보다 값싼 비용으로 생활하기 용이하며 학교 내에 기숙사가 있으므로 이동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장점만 있을 수는...

우리대학 작업치료학과, 국가시험 전원 합격의...

지난 12월 초에 진행된 제46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우리대학 작업치료학과 응시생 48명 전원이 합격했고, 4학년 김대영 학우는 전국수석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국가시험에서 전국수석을 차지한 김대영(작업치료학과 13) 학우는 “학과 과정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국가시험에 임하자는...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한 약속,...

2월 9일 대전 메디컬캠퍼스 리버럴아츠홀에서 임상실습을 앞둔 49명의 5학년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화이트 가운 세레모니’가 개최됐다. 이는 학부모 및 가족, 교직원 등 총 2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희수 이사와 이원묵 총장, 건양대학교병원...

지난 9일, 10일 우리대학 캄보디아...

지난 1월 9일과 10일 봉사활동을 위해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떠났던 우리대학 학생 2명이 현지에서 숨을 거뒀다. 학생들이 참여한 해외봉사활동은 캄보디아, 라오스 등을 방문해 개발도상국 현지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1월 6일 의료공과대학 학생 16명과...

우리대학 제25회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지난 14일 우리대학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콘서트홀에서 제25회 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대학원 및 대학 우수 졸업생에 대한 시상과 함께 박사 2명, 석사 113명, 학사 1,566명 등 총 1,681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로써 1991년...

우리대학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짐나지움서 제29회...

지난 25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짐나지움에서 2019학년도 제29회 입학식이 2시 반부터 약 두 시간 동안 개최됐다. 1부에서는 학사보고, 입학허가선언, 신입생 선서, 장학증서수여, 입학식사와 축사가, 2부에선 신입생을 위해 건양 비전 2025, 건양 동기유발, 학생자치기구인 총학생회,...

시린 옆구리를 채워줄 무비 in...

거리를 가득 채운 알록달록한 불빛들. 수많은 인파속에 섞여 연휴를 한껏 즐기기도 하고 가족 혹은 사랑하는 연인과 보내는 즐거운 하루는 무엇보다 값지고 소중하다. 때문에 크리스마스는 연휴 시작 전부터 우리들을 설레게 만든다. 그런데 당신. 혹시 올 겨울도...

제주 예멘 난민, 논란의 중심에...

올해 제주도에 들어온 예멘인은 561명, 그 중 549명이 난민 신청을 했다. 본국인 예멘의 내전을 피해 우리나라까지 오게 된 것인데, 이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갑작스레 난민을 받아들이게 된 터라 ‘난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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