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 멈춰버린 대한민국

우리 삶 속 일제강점기의 잔상 해방 후 73년이 지난 지금. 당시의 가난했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발전해 이제는 당당히 경제 강국이라고도 불리우는 대한민국. 그러나 아직 풀지 못한 숙제가 하나 남아있다. 바로 일제강점기에 들어온 문화의 잔재에...

내 안에 아름다움을 찾아라 :...

당신은 스스로를 어떤 때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가? 오늘 머리가 잘 됐을 때, 마음에 드는 옷을 입었을 때, 열심히 내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 이 외에 순간에도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꿈과 낭만의 교과서, 뮤지컬 엿보기

사람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문화생활은 남은 여가를 즐 기기 위한 일환이나 자유롭게 취미를 즐기려는 목적으로 이어진다. 또한 건강한 생활과 자기개발로 이어지면서 생활의 큰 활력을 불어주기도 하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다. 특히 나...

회화 학교에서

Korean A: 몇 학년이에요? B: 1학년입니다. A: 전공이 뭐예요? B: 경영학을 배우고 있어요. Japanese A: 何年生(なんねんせい)ですか。 난넨세- 데스카? B:1年生(いちねんせい)です。 이치넨세-데스 A: 専攻(せんこう)は何(なん)ですか。 센코-와 난데스카? B: 経営学(けいえいがく)を勉強(べんきょう)しています。 게-에-가쿠오 벤쿄-시테 이마스 Chinese A: 上几年级? 상 지 넨지? B: 一年级。 이 넨지 A: 专业是什么?좐예 스 선머? B: 在学经营学。 짜이 쉬에 징잉쉬에

언론의 이면 : 과연 진실은?

우리의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언론의 보도들은 정말 정확하고 투명하며 공정할까? 우리는 많은 보도들을 접함으로써 사회의 흐름을 알아왔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모두 옳은 보도였을까. 뒤늦게나마 언론의 실상이 밝혀지고 우리에게 남은 것은 의구심뿐이었다. 몰라서, 관심이 없어서...

더 이상의 갑질은 없다? 변화하는?!...

더 이상의 갑질은 없다? 변화하는?! 아프리카 TV 초·중·고등학생들부터 우리 학우들까지 사용하고 있는 유행어를 길을 가다가 들어보면 ‘앙! 기모띠!’ ‘지금 이거 실화냐?’ 여러 가지 등등 흔하게 말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을 듣는다. 실생활에서도 많이 쓰고 있는 이런 유행어들이...

뛰어가자! 국내 속으로 이색적인 대학...

대학에 들어온다면 한번 쯤 로망을 가져보는 “대학교 축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어울리고 한때 즐기는 축제는 대부분 먹거리와 학과부스, 공연이 주를 이룬다. 축제를 즐기고 있지만 무언가 2%가 부족할 때! “아, 뭔가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라고 한 번쯤...

Zoo of the Animal, by...

지난 9월, 대전의 한 동물원에서 사육장을 탈출한 퓨마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후 동물원 존폐 논란이 일었고, 청와대의 국민청원에도 동물원 폐지에 관한 글이 오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장 동물원 속 동물들을 야생으로 돌려보내기엔 현실적으로...

들려야만 행복할까요? 그들이 사는 이야기

흔히 결혼식 문화, 축제 문화, 음식 문화 등과 같은 문화에 대해 많이 들어봤고 관심 있게 찾아보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분명 가까이 있음에도 존재조차 인식하지 못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문화도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농...

병원에서

한 중 일 글로벌 회화표현 # 병원에서 핵심표현 : 어제 밤부터 배가 아픕니다. Korean 의사 : 어디가 아프신가요? 환자 : 어제 밤부터 배가 아픕니다.의사 : 그 전에 무엇을 드셨어요? 환자 : 저녁에 치킨을 먹었어요. Japanese 医者:どうなさいましたか。 도-나사이마시타카 患者:昨日の夜からおなかが痛いんです。 키노-노요루까라 오나카가 이타인데스 医者:何を食べましたか? 나니오 타베마시타까 患者:夕食で、チキンを食べました。 유-쇼쿠데 치킨오 타베마시타 Chinese 医生:您哪儿不舒服? 닌 날 뿌...

FOLLOW US

0FansLike
- Advertisemen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