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디자이너, 오심인 그녀와 여행에...

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디자이너와 여행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심인이고요. 제 첫 번째 책은 ‘In New York'이라고 해서 뉴욕에 직접 가서 뉴욕에 있는 사람들과 제 책의 독자들이 서로 이야기를 하고 뉴욕생활을 독자들이 직접...

개들의 세상을 바꾸다 비글구조네트워크

설레이던 반려견과의 첫 만남. 하지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서, 시끄럽고 지나치게 활발해 감당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너무 쉽게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아무것도 모른 채 길거리로 내몰린 아이들은 실험실로 옮겨져 필요에 의해 쓰이고 잊혀진다. 여기, 그런 아이들에게...

기본에 충실하자. [김희수 총장] 인터뷰

  총장님께선 젊은 시절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에 다니면서 2차 세계대전, 6·25가 일어난 혼란스러운 시대에 살았다. 그 당시에는 미술이나 음악 같은 예술계열의 과목은 볼 수 없었고 대부분 군사훈련과 같은 수업을 들었다. 전쟁에서 200만 명의 한국...

편의점 음식들, 기자가 대신 먹어보았다!-오지현

편의점 선호도 : 냉동 음식들은 안 가리고 먹는 편. 오히려 돈이 없어서 편의점에 가야 하는 상황이면 기분이 좋아짐. 특히 편의점에 가면 라면은 꼭 김치라면을 먹는 정도. 입맛 : 매운 맛만 아니면 다 먹을 수 있음. 회나...

딸기축제 속으로 풍덩!

논산 하면 가장 생각나는 것이 무엇일까?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딸기’라고 답할 것 이다. 필자는 우리대학에 오기 전까진 논산딸기가 유명 한지 알지 못했다. 입학 후 선배들께 딸기 맛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듣고, 얼마 전에는 특이하게 학교...

건양인이라면 꼭 맛봐야 할 그...

Menu 1. 맵지만의 제육볶음 점심특선 가격 1인 5,000원에 푸짐한 한상 ★★★★ 맛 불향 머금은 제육볶음 ★★★★ 양 다양한 반찬에 공기밥 리필까지 ★★★★ 서비스 분위기 서비스 모두 만족★★★★★   맵지만은 매운 안주를 주력으로 하는 술집이다. 주위에 매운맛을 즐기는 사람이 많지 않아 머릿속에서...

건조한 입술 개강하게 하자!

개강호 특별리뷰 <건조한 입술 개강하게 하자!> 분명 어제 방학을 한 것 같은데 어느덧, 아니 벌써 개강이다. 아직 나의 ‘겨울방학 24시간 알차게 보내기’에 포함된 계획이 실행되기도 전인데 말이다. 진작부터 예상한 결과였다지만 입술이 바짝바짝 말라온다. 이렇게 바짝 말라버린,...

에디터 성혜경을 만나다.

    에디터 성혜경을 만나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지성준 역)이 근무하던 패션 잡지 회사 ‘더 모스트’를 기억하는가? 알록달록 파스텔 색감과 특이한 복층구조가 화려한 패션 잡지를 상징하는 듯했던 ‘더 모스트’는 우리가 상상하는 잡지사의 화려한 면을 전부...

어느날 갑자기, 꽃

언젠가부터 우리는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꽃을 선물했다. 그래서일까 꽃을 주고 받는 일은 일은 기쁘고 가슴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아무 기념일도 아닌 평범한 어느 날, 고마운 사람들에게 꽃을 주며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조금은 오그라들고 부끄럽지만 아무리...

어항을 깨는 기업 코이스토리

아이들의 꿈을 강물로 실어주는청년창업가, 연희연 대표님을 만나다   "어항을 깨는 기업이라고 하고 싶어요. 학부모, 아이들, 우리 자체에 갇혀있는 틀을 깨고 상상력을 무제한으로 표현해 나가며 모두의 꿈을 가지고 강물로 나갈 수 있는 기업이 되고 싶어요." Q.안녕하세요. 간단하게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A.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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