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지난 23일, 7월 28일부터 미래 라이프 대학 설립 반대에 이어 이번 정유라씨의 부정입학문제를 통틀어 최경희 총장의 사퇴를 요구한 이화여자대학(이하 이대) 학생들의 시위가 86일 만에 끝이 났다. 이번...

두 그릇 국수 이야기

기자노트 : 두 그릇 국수 이야기  중국은 일찍이 문화의 담당자가 정치가 혹은 관리였기 때문에 학문이 현실생활의 필요성에 너무나 밀착했고, 철학 또한 그 예외는 아니며, 도덕학, 정치학의 영역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일상생활 중 중국...

송오영 수습기자

내가 전부인 세상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나’ 모든 인간은 자신의 삶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인생의 답을 찾길 갈망한다. 그렇다면 동물은 어떨까,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삶에서 그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의식주’뿐일까? 내가 방학동안 지낼 언니의 집에는 중학교...

가면, 벗어도 될까요?

      가면, 벗어도될까요? 많은 사람들은 원활한 대인관계를 위해 상대방의 요구에 맞춰 살아가고 있다. 자신의 내적인 감정은 계속 숨긴 채 말이다.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상대방 아니, 관객이 완벽히 만족할 수 있도록 그들은 ‘가면’을 착용하고 연극을 하며...

심신미약자

‘ 심신미약자’를 주제로 기자들의 다양한 생각을 말하다.   모든 조현병 환자는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다 - 김고은 기자 이 병은 망상, 환각 혹은 와해된 언어 중 최소 한 개를 반드시 포함하고, 이외에 와해된 행동이나 음성증상(정서적 둔마, 무의욕증, 무논리증)을 보여야...

무심

요새 부쩍 바라는 것이 많아졌다. “자격증 시험이 단번에 붙었으면, 중간고사 성적이 잘 나왔으면, 대학원 진학이든 취업이든 뭐든 잘 되길..”하면서 말이다. 구체적인 바람부터 그저 인생이 평탄하게 잘 흘러가기를 바라는 것들. 이렇게 바라는 것은 많은데 정작 하는...

FOLLOW US

0FansLike
- Advertisemen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