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학생창업기업‘마시떡’ 논산 애육원에 찹쌀떡 기부

우리대학 학생창업기업인‘마시떡’은 2월 5일 논산 애육원을 방문하여 자사 제품인 냉동찹쌀떡 4종 총 100박스를 기부하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선사했다. 이 같은 기부는 지난 2014년 12월 초콜릿 기부에 이은 두 번째다.

‘마시떡’대표인 김상규(글로벌경영학부 11) 학우는 “창업을 진행하면서 이익을 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면서 같이 성장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뜻을 잘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주변에 계셔서 손쉽게 기부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아이들이 내가 직접 개발하고 만든 떡을 먹으며 미소 짓는다는 것만으로 나에겐 값진 일이다”며 “앞으로도 연말행사로 기부활동을 매년 할 계획이다”라고 지속적인 기부의사를 전했다.

 

마시떡은 제12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 제3회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경진대회 등에서 냉동과일모찌로 우수상을 수상하고 ‘2015 학생창업문화로드쇼 창업지락-충청권 창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10개 이상의 다양한 수상으로 성공적인 학생창업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상규(글로벌경영학부 11) 학우는 “아직 대학생이지만 지금은 어엿한 한 기업체의 대표로써 사회정의를 지속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많은 도전을 하면서 마시떡이라는 기업을 계속 키워나갈 것이며 건양대학교 후배들을 이끄는 선배로써 건양대학교 후배들을 채용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최종목표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P 글 : 송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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