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우리대학 홍보대사, 외국인 장학생 GKS 위촉

우리대학은 지난 13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명곡정보관 희영문화홀에서 제1기 건양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제1기 건양대 홍보대사에서는 한국어 교육과정 수료를 앞둔 외국인 장학생 51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외국인 장학생 GKS는 우리나라 대표 장학 사업으로 우수 인재를 선발하여 교육함으로서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날 김희수 총장은 GKS 유학생들에게 “건양대의 정직, 도전, 자신감인 명예코드와 이곳에서 쌓은 지식을 잊지 말고 본국에서도 자랑스러운 학생이 되어달라”라는 훈훈한 격려와 함께 “본국에서도 건양대를 자랑스럽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 역할과 함께 한국의 좋은 추억을 안고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번 건양대 홍보대사로 위촉된 마리(23)씨는 “건양대에서 좋은 경험을 많이 한 것 같다”며 “비록 건양대에서 떠나지만 학업을 더욱 증진시키고 홍보대사라는 타이틀에 맞게 건양대를 더욱 알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건양대학교는 지난해부터 외국인장학생 한국어 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7명이 조기진학하는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P 글 : 안지연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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