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 잡식성
편의점 선호도 : 매일 매일 먹어도 정말 맛있다.
배고픔 정도 : 극극극극극극극극상

달콤한 감자칩으로 유명한 ‘허니 버터칩’ 보다 약간 덜 달콤한 맛
(시중에 흔히 볼수 있는 감자칩을 ‘바밤바’에 올려서 같이 먹는 것 같은 맛)

 

 

처음에는 치즈맛이 강하게 나다가 점점 매콤한 점점 매콤한 맛이 올라옴.

애플치킨랩이였기에 사과맛이
나기를 바랬지만 사과 맛은 나
지않고 평범한 편의점 샌드위치맛.

 

 

탄산이 다 빠지고 고체로 굳은 환타를 씹는 맛.

 

눅눅한 빵과 야채에 치즈를곁들여 먹는 맛.

 

 

국물에서 땅콩 냄새가 강하게 났다. 하지만 맛은 중화음식점에서 맛볼수 있는 깊은 국물맛이 났음.

처음에는 초콜릿 맛이 났고 뒤로
갈수록 초콜릿의 맛은 사라지고
치즈의 맛이 났음.

 

 

입에 넣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땅콩버터의 맛은 사라지고 포도잼의 맛이 올라왔음.

 

빵의 맛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강한 복숭아의 맛.

 

 

샐러드에선 감자의 향기가 강하게 났고 씹히는 야채들이 있어서 맛과 식감 둘다 좋았음.

처음에는 마시멜로 특유의 향기만 느껴지다가 씹게 되면 안에 들어있는 포도잼이 흘러나와 마시멜로의 달콤함과 포도의 향기가 어울어짐.

 

 

젤리를 씹을 때 오래된 고무줄을 씹는 느낌이 남. 냄새와 맛은 스크류바 아이스크림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았음.

 

비타민C 고유의 신 맛이 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향기가 사라지지않아 만족스러움.

 

 

쭈구미에 생각보다 매콤한 양념이 잘 묻어있어서 싱거운 부분이 없이 다들 같은 맛이 난다는 것이 정말 만족스러움.

 

두유에 시리얼을 말아서 마시는 것처럼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

 

 

향 껌 임에도 불구하고 청포도 향이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아서 만족스러움.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