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시간동안 리얼잉글리시 영어문장을 줄곧 외우고 나서, 빨리 음식물을 들여보내주었으면..하는 상태

외할머니, 엄마와 입맛이 같음.
싱겁고 깔끔 담백한 한식을 좋아함.

편의점 음식 선호도는 하.
배고플 때 값싸게 요기를 하기 위해 편의점 음식을 먹음.

 

씹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렌지 향이 확 느껴졌는데, 굉장히 인위적임.
그러나 이빨에 붙지 않는다는건 칭찬할만한 점.
이 젤리는 딱히 추천하고 싶지가 않지만 나쁘지 않았음.


 

 

씹으면 씹을수록 비타민C맛이 강하게 남. 잘 녹지를 않아서 오랫동안 입에서 없어지질 않음.
식감은 아주 부드러운 껌 같음. 가루의 식감도 느껴짐.


 

 

 

전체적으로 시골의 브랜드 없는 빵집의 카스테라 맛.


 

 

그런데 김밥안에 든 소스가 혀에 닿자마자 너무 매워서 쭈꾸미를 씹는데 집중할 수 없었음. 아주 쫀득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맛은 볼수가 없었음. 처음부터 끝까지 매웠고 오랫동안 매웠음.


 

 

 

솜사탕 만큼 강하게 달콤하고 식감도 솜사탕이 떠오르는 식감임.


 

 

 

신라면 보다 맛있었음.
중국요리 느낌이 확실히 나서 이국적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부담스럽진 않았음.


 

식감이 가루느낌이 좀 남. 덜익은 밀가루 같기도 했음. 축축하고 미끄덩 했으며 입안에 잘 들러붙음.
잘못산 초코브라우니 같기도 한데 초코맛이 꽤 진하고 슬라이스라는 특별함 때문인지 왠지 끌리는 그런 음식임.
그냥 장난식으로 친구에게 먹어보라고 권할 것 같고 그 친구가 “오, 생각보다 괜찮은데?”라고 할 것 같은 음식.


 

 

 

빵식감이 너무 땅글하고 맛도 달큼해서 소스보다 맛이 못했음. 단맛을 빼고 빵을 부드럽게 만들고 소스를 더 많이 넣으면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함.


 

 

 

이에 붙지 않아서 좋았음.
그런데 푹신한 것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면 기분이 이상해서 추천하고 싶진 않음.


 

 

 

고무씹는 느낌이 나서 기분나쁜데 속에 진한 시럽이 들어있어서 세콤달콤한 맛이 갑자기 확 느껴지면서 젤리다운 맛이 남.


 

 

 

원재료가 완전 싼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짜고 빵 식감도 눅눅하고 칼로리가 걱정되는 그런맛임.


 

 

 

전체적으로 싱싱하진 않은 것 같지만 싱그러운 맛.


 

 

 

아주 달콤한 콘푸라이트 맛인데 뒷맛은 콘푸라이트와 달리 깔끔함.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사람은 좋아할 제품.


 

빵 식감이 공장에서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데 그래도 편의점음식 치고 괜찮음.
맛있지만 나만 좋아할까봐 추천은 주춤해 지는 맛.


 

 

 

소스와 면이 따로노는 듯함


 

 

 

맛이 밍밍하고 우유보다 밀도가 낮아서 식사대용이 아님.


 

가장 맛있었던 탄탄면
컵라면치고 퀄리티가 높은 것 같음. 이국적인 맛이라 고급스럽기도 하고, 아주 짜지도 않아서 좋았음. 그렇게 조미료맛이 느껴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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