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선호도 : 냉동 음식들은 안 가리고 먹는 편. 오히려 돈이 없어서 편의점에 가야 하는 상황이면 기분이 좋아짐. 특히 편의점에 가면 라면은 꼭 김치라면을 먹는 정도.

입맛 : 매운 맛만 아니면 다 먹을 수 있음. 회나 문어 같은 미끌미끌한 생명체는 먹지 못하지만 육회는 잘 먹음.

배고픈 정도 : 저녁도 못 먹은 상태. 모든 사물이 음식처럼 보이는 착각이 들 정도.

 

(중상)
개성강한 허니 버터를 느끼고 싶으면 허니 버터 칩을 먹고, 너무 짜다고 느낄 땐 이 제품을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다만 역시 질소과자답게 반이 질소인건 안비밀.

 

 

(중하)
빵이 포도주에 담겨진 느낌이지만 땅콩버터가 이상한 냄새를 잡아주어서 먹는 데는 이상 없음.

 

 

(중)
맛없지는 않고 맥주랑 같이 먹으면 맛있는 안주로는 제격일 듯

 

 

 

(중)
그냥 마시멜로 기본 맛을 먹어도 될 정도.

 

 

 

(상중)
그냥 마시멜로 기본 맛을 먹어도 될 정도.

 

 

 

(하)
사과가 들어있지 않은 케밥 맛이 남.

 

 

 

(중하)
치즈 같지 않고 미역을 먹는 느낌.

 

 

 

(중)
가장 정직한 상표를 가지고 있는 상품.

 

 

 

(상)
눈빛이 반짝일 만큼 갑자기 뇌에 피가 흐르는 맛. 입맛의 전환이 필요할 때 땡기는 음식.

 

 

 

(중상)
생크림이 진짜 많이 들어간 제품.

 

 

 

(하)
끝에는 매운맛이 느껴지지 않아서 여운이 짧은 음식.

 

 

 

(상)
일단은 비주얼은 짬뽕. 땅콩 버터 맛이 나면서 오묘한 조합의 신세계 라면. 맛있고 의외로 시원해서 숙취할 때 이 라면으로도 제격임.

 

 

(하)
차라리 다른 샌드위치를 먹는 게 나을 듯.

 

 

 

(중상)
진짜 이걸 먹고 배는 채워지지 않으니까 말 그대로 시리얼과 함께 먹으면 괜찮은 제품.

 

 

 

(하)
고무형 젤리를 먹는 거 같아서 기분 이상한테 스크류바 고유의 맛은 똑같음

 

 

 

(하)
5초간 청포도가 입맛을 자극 하자마자 지속력이 끝나는 음식임.

 

 

1위 팔도 탄탄면
아재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맛에 반할지도 모른다. 진짜로 먹어보면 신라면 보다는 매콤한데 치즈볶이 보다는 느끼하지 않고 단짠의 법칙이 적절하게 잘 들어갔기 때문이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