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없는 얼룩 제거법 

기름기, 크레파스
– 주방세제나 베이킹 소다로 초벌세탁 후 세탁망에 담아 세탁한다.
(다른 옷에 기름기가 묻는걸 방지할 수 있다)
형광펜, 각종 펜, 립스틱
– 주방세제를 사용하면 알칼리성 성분이 얼룩을 지워준다.
– 물파스나 아세톤도 효과가 있다.
묵은 때
– 부분적으로 비누를 칠해두고 1시간 후 세탁하면 깨끗해진다.
간장, 식초 등 소스류 얼룩
– 소금을 칫솔에 묻힌 후 두드려 닦는다. 같은 방식으로 설탕을 이용해 한
번 더 닦아준다. 그런 다음 중성세제로 세탁하면 얼룩이 말끔히 사라진다.
파운데이션, BB
– 마요네즈나 버터를 바른 후 살살 문질러 지워준다.
– 유분기가 옷 손상을 막으면서 얼룩을 제거한다.

 옷을 지켜주는 세탁법 

흰 셔츠
– 쌀뜨물에 넣고 빨아주면 옷의 윤기가 살아나고, 하얘진다.
검은 옷
– 검은옷을 오래 빨아 색이 바래면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1시간
담갔다 세탁한다. 색이 선명해져 있을 것이다.
오리털 재킷과 오리털 이불
– 털에 세제가 남아있으면 털이 보송보송하지 않아 보온력이 떨어
지게 된다. 따라서 헹굼 코스를 추가해 헹궈주어야 한다.
빨래방 세탁기나 대용량 세탁기를 이용하면 더 잘 헹굴 수 있다.
니트
– 울샴푸나 주방세제 등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단독 세탁 하는게 좋다.
청바지
– 뒤집어서 지퍼나 버튼을 모두 잠그고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표백제 등의 합성세제를 피하고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바지 고유
의 색과 재질을 보존할 수 있다.
흰색데님
– 흰색 스키니진은 면과 스판덱스가 합성돼있어 일반적 얼룩제거
제로는 얼룩이 빠지지 않는다.
– 락스와 같은 염소표백제를 쓸 경우엔 바지가 누렇게 변한다.
따라서 옷의 색을 선명하게 하는 세제를 쓰는게 좋다.


 기본만 지켜도 반은 성공! 

1. 함께 세탁하는 것이 비슷한 색과 재질이어야 서로 손상되는 일이 없다.
2. 색깔 있는 옷 세탁시, 뒤집어 빨아야 색이 덜 바랜다.
(plus tip: 흰 옷과 색상옷을 함께 빨아야 할 경우, 색상옷을 비닐에 꽉 묶어 빨면 이염 방지가 됨)
3. 세탁볼을 활용하면 세탁물이 고루 퍼져 세탁과 헹굼을 돕는다.
4. 모든 옷은 공기 중에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만능 식초

1. 식초는 커피, 주스, 피, 땀 등 수용성 얼룩은 물론 채소의 얼룩과 다림질 그을음까지 없에준다.
(대야 하나에 식초 한컵과 물을 채워 식초물을 만들어서 1시간 가량 담아두면 색은 보존되고 얼룩
은 없어진 기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 울, 스타킹을 식초를 사용해 빨면 보풀과 정전기 방지 효과가 있다.
3. 옷을 헹굴 때에 물 4L에 식초 1/4컵 비율로 타서 쓰면 좋다.
4. 세탁기 내부는 물론 스팀다리미 물통에 물과 식초를 희석해 5분간 작동시키면 깨끗해 진다.
세탁기에 온수와 표백제를 넣고 ‘헹굼’을 실행해도 내부 청소를 할 수 있다.
(1년에 3~4회정도 내부 청소 해주는 것이 좋다)
5. 가죽제품도 식초와 물 1:1 비율로 희석해 닦으면 좋다.
6. 린넨에 묻은 얼룩은 우유와 식초를 같은 비율로 섞은 통에 담은 뒤 문질러 제거하면 손상 없이 말끔하다.

P 글, 편집 : 염지혜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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