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건양대학교 LINC+ 사업단은 충청남도 당진에 산학협력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건양대 LINC+는 2012년부터 계룡, 대전, 오창, 공주, 서천, 천안, 아산 지역에 산학협력센터를 세워 지역산학협력센터를 운영해왔고 이번 당진산학협력센터까지 총 7개의 산학협력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건양대 지역산학협력센터는 산학협력중점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소규모 업체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파악해 기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정부전략산업과 충청남도 지역발전 계획을 고려해 정부, 지방자치단체, 산업체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당진산학협력센터는 서북부 환 황해경제권 개발과 관련하여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산학협력 거점을 확보해 지역과 상생발전의 길을 열었다는 점에 주목받고 있다. 또한 당진시의 업체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현장밀착형 지원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장동순 당진산학협력센터장은“서북부 환 황해경제권 개발에 맞춰 개소한 당진지역 산학협력센터는 지역대학으로써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심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