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편의를 위하여 24시간 문을 편의점에 치킨이 상륙했다!
브랜드별 가지각색의 다양한 치킨 지점들 사이에서도 편의점의 치킨이 점차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는데!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큰 돈 들이지 않고도 따끈따끈한 치킨을 선택할 수 있는 편의점 치킨.
늘 새로운 편의점의 치킨을 맛보러 떠나보자!

 

GS25 바삭통다리 ★★★★☆

안지연 기자 – 치킨집 대신 치킨을 먹어야 한다면 뛰어가서라도 먹었을 맛

오지현 기자 – 바삭한 식감만이 살아남아 머릿속을 치킨으로 물들이는 기분

김종찬 기자

윤예린 수습기자 – 치킨 중에서도 닭다리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치킨

이수정 수습기자 – 치킨의 껍질이 다른 곳과 다르게 크런치한 느낌

 

GS25 바삭매콤치킨 ★★☆☆☆

안지연 기자 – 처음엔 맵지 않아 먹었다가 후엔 물을 필사적으로 찾게 된 치킨

오지현 기자 – 껍질은 매운데 속살은 안 매운 이상한 조합. 맛은 후라이드

윤예린 수습기자 – 목구멍을 탁 치는 매콤함과 사이다는 환상의 콤비

이수정 수습기자 – 치킨의 속살은 촉촉한 편이지만 이상한 매운맛

 

GS25 할라피뇨치킨 ★☆☆☆☆

안지연 기자 – 혀가 얼얼하지만 참을만 하다고 생각한 순간 눈물까지 고인 치킨

오지현 기자 – 서서히 입 안을 후드려 패는 스킬이 상당한 치킨. 비추천이다

김종찬 기자 – 살코기 안까지 양념이 베어있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윤예린 수습기자 – 필자의 큰집에서 먹던 김치부침개 맛

이수정 수습기자 – 기름에 절어 식은 김치전의 식감. 속살은 촉촉하다

 

미니스톱 케이준순살치킨 ★★☆☆☆

안지연 기자 – 맛을 느끼기도 전에 후추향이 올라와 처음부터 끝까지 후추맛 치킨

오지현 기자 – 처음 먹는순간 후추를 입 안에 털어 넣어서 먹고있는 줄 알았다

김종찬 기자 – 소금과 후추의 향이 너무 강해 자극적인 순살 치킨

윤예린 수습기자 – 후추 맛은 새로움을 주어 맛이 지루하지 않았다

이수정 수습기자 – 쫄깃한 치킨살의 식감이 좋았고 순살이라 간편했다

 

미니스톱 스리라차 넓적다리 ★★★☆☆

안지연 기자 – 치킨부위가 넓적다리라는 점에서 새로웠고 깔끔했던 치킨

오지현 기자 – 양념이 잘 버무린 모습을 하고 있는 치킨. 이게 바로 매콤의 정석

김종찬 기자 – 자극적인 맛 대신 적절히 밸런스가 맞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음

윤예린 수습기자 –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먹은 치킨 중 가장 특징이 없는 치킨

이수정 수습기자 – 편의점 매운 치킨 중 최강. 한번 먹으면 또 생각나는 맛

 

미니스톱 어니언닭다리 ★★★☆☆

안지연 기자 – 다른 치킨들과는 달리 특징이 없어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맛

오지현 기자 – 먹은 치킨 중 가장 추천. 누구나 쉽게 맛있다고 느낄 수 있는 제품

김종찬 기자 – 치킨 본연의 맛 그대로 살린 매우 베이직한 치킨

윤예린 수습기자 – 어니언 맛보다 튀김옷 자체의 맛이 강하게 느껴지던 치킨

이수정 수습기자 – 치킨 파우더에 간이 하나도 되지 않은 치킨

 

미니스톱 커리통다리 ★★★☆☆

안지연 기자 – 치킨들 중 비주얼로는 탑. 카레 맛이 나지만 강하게 맴돌지 않았다

오지현 기자 – 비주얼 최강치킨. 먹으면서 3분 인도 체험을 느끼게 해줬다

김종찬 기자 – 튀김의 노란색 만으로도‘나는 카레 맛입니다’하고 써 있는 치킨

윤예린 수습기자 – 맛 또한 말 그대로 카레맛이고 가성비도 커리통다리가 1등

이수정 수습기자 – 삼천원의 행복. 고등학교 급식 메뉴로 나온 삼치카레구이맛

 

<저작권자 © 건양대학보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