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융합디자인학과,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디자인 실력을 인정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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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배주현(융합디자인학과 14) 학우, 송재승 교수, 황보형호 교수가 올해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Winner’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를 포함한 세계 3대 디자인 대회 중 하나로, 2018년에는 전세계 45개국에서 5,600여 점이 출품돼 기능성, 디자인 혁신성, 내구성 인체공학 등 총 9가지의 심사기준을 거쳐 제품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디자인 부분에서 본상인 ‘Winner’상과 대상급인 ‘Best of the Best’상이 선정된다.
이들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컨셉디자인 부분에서 라이팅/CCTV/스피커/방향표지판/신호체계 등 지역 환경에 최적화된 도심형 기능성 모듈식 가로등 시스템인 ‘FOR’를 출품하여 ‘Winner’상을 수상했다.
송재승(융합디자인학과) 교수는 “국내 대학 최초로 IF 디자인 어워드 골드 수상에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더 좋은 교육을 위해 연구해주신 교수님들과 스스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는 노력을 해준 학생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대학 융합디자인학과는 글로벌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우리 삶과 직결된 디자인 기획을 통해 더 많은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3월 독일 뮌헨 BMW 본사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배주현(융합디자인학과 14) 학우와 송재승 교수, 황보형호 교수를 포함한 6명이 대상급인 골드어워드를 국내 대학 최초로 수상한 바가 알려져 놀라움을 사고 있다. 더욱이 학생 부문이 아닌 ‘Professional Concept Award 분야’에서 애플, 삼성, 소니, LG 등과 같은 기업들과 경쟁해 얻은 성과로 국내 대학 중 유일무이하게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2개를 2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윤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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