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우리대학 논산창의융합캠퍼스 건양회관 교직원 식당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환경 미화를 담당하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환경미화를 위해 애 쓰고 계시는 72명의 어르신들에게 작은 휴식과 더불어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제21대 총학생회 드림을 비롯해 건양 리더 그룹 37명의 학생들이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 뱃지를 달아주고 어버이날 은혜 노래를 합창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과회를 준비했다.

건양 리더 그룹이란 학생회와 학과 대표 학생들이 모인 그룹으로, ‘건양아고라’ 라는 교과목을 통해 학교 정책과 비전 등의 많은 주제를 프로젝트 형식으로 학습하고 있다. 건양아고라를 담당하는 정원희 교수는 “이런 훈훈한 행사를 준비 하게 되어 영광이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과정을 보고 지도교수로서 자랑스러웠다” 며 “앞으로 이런 행사뿐만 아니라 더 많은 명예로운 활동을 넓힐 수 있게 최대한 도움을 주겠다” 고 학생들을 독려하며 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P 글 : 안지연 수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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