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님 감사합니다!”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빵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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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우리대학 창의융합캠퍼스 명곡도서관에서 김희수 총장이 공부하는 학우들을 응원 하기 위한 빵 나누기 행사를 진행 했다. 김희수 총장은 새벽 4시경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빵과 음료를 일일이 나누어 주며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빵 나누기 행사는 지난 2001년, 시험기간 학교를 순회하던 김희수 총장이 새벽까지 공부하는 학우를 만나 배고파하는 모습을 보 고 즉석에서 빵을 나눠 준 것이 첫 시작 이다.

빵을 받은 박용주(초등특수교육학과 15) 학우는 “중간고사 공부를 하다 나도 모르게 잠이 몰려왔는데 총장님 빵 덕분에 잠을 떨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을 위 한 이런 뜻 깊은 행사가 더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은지(초등특수교육학과 15) 학우는 “총장님과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지현(디지털콘텐츠디자 인학부 16) 학우는 “학생들을 위해 이런 행사를 마련 해주신 것에 대해 감동받았다. 공부하면서 총장님 덕분에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사랑으로 학생들을 대하시고 끊임 없이 응원해주시는 총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밖엔 드릴 말이 없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한편 2001년부터 올해 16년째 진행 되고 있는 빵 나누기 행사는 우리대학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P 글 : 안지연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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