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김나영 수습기자

안녕하세요. 건양대학보사 27기 수습기자, 의공학부 17학번 김나영입니다. 비록 현재는 의료 기계를 개발하는 연구원의 길을 택했지만 어린 시절 장래희망 중 하나가 기자였고 그 순수했던 꿈을 건양대학보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나마 이루기 위해 학보사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배우는 것에 흥미가 있으며 배운 후에는 정리를 하여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이 결과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행복을 느낍니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 학보사에서 하는 취재, 인터뷰 등의 활동은 제가 좋아하는 일과 많이 겹쳐 보입니다.
기자의 신분으로 어떤 분야에 대해서 궁금증을 해소하여 남들에게 알릴 기회가 생겼을 때, 습득한 정보를 요약, 정리해서 건양다움에 보기 쉽게 담고 싶습니다! 이렇게 저의 장점을 살려 건양다움이라는 매체를 통해 학우들에게 널리 알려주는 것이 저에게 딱 적합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남에 의해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일인만큼 최대한 배우는 것이 많도록,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저의 하루 목표는 “24(하루 시간)= ∞” 입니다. 이는 하루동안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다는 뜻으로 주어진 시간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학보사 기자로서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선배나 학우들에게 질문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배우겠습니다! 아울러 스스로 묵묵히 자기 일을 성실히 하여 마침내 학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어느 곳이든 남들에게 활력소를 주는 빛과 같은 기자가 되겠습니다.

 

27기 김종찬 수습기자

안녕하십니까. 건양대학교 학보사 27기 수습기자 군사학과 17학번 김종찬입니다. 많은 학우 분들이 다른 과도 아닌 군사학과가 왜 학보사에 지원을 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질문에 저는 언제나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꿈꿨었던 일 이라고 말입니다. 고등학교 당시 저의 장래희망은 신문방송 계열의 직업에 종사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방송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자기 자신에게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항상 미뤄왔었습니다. 그 결과 고등학교 3학년 때 지금까지 꿈꿔왔던 진로 보다 다른 진로를 찾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하게 되었고 지금의 진로를 찾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학에 입학 후 동기유발학기에서 학보사의 수습기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고등학교 때 하지 못했던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지원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최종 합격을 해 현재 건양대 학보사의 수습기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수습기자’의 의미를 아십니까? 국어사전에 따르면 수습기자란 ‘실무를 배워 익히는 과정에 있는 기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금의 저는 부족할지 모르지만 앞으로 수습기자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받아들여 건양대 학보사의 일원으로서 본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7기 안지연 수습기자

안녕하십니까! 이번 건양대 학보사 27기 수습기자 안지연 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학보사의 정의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학보사는 학교의 소식지를 전달하는 곳이지만 저는 학보사를 다른 말로 ‘제게 변화를 줄 수 있는 곳’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학보사에서는 새로운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거나 카메라로 직접 촬영을 하고, 제가 쓴 기사를 편집하기도 하는 등 혼자서는 시도하지 못했던 다양한 일들을 합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많은 일을 경험하고 발전 해나가 과거와는 달라진, 변화된 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남들 앞에서 이야기를 할 때면 얼굴이 빨개지고 온몸에 긴장이 됩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때도 앞에 나가서 하는 활동들을 많이 주저 했습니다. 이제 무뎌진 일상이라고 생각했지만 문득 ‘난 언제까지 이렇게 있는거지?’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 중 하나가 ‘제 자신을 바꾸기’입니다. 학보사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활동을 통해 이런 제 모습을 변화하고 싶습니다. 비록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소심해 보일지 몰라도 많은 경험을 하며 자신감을 얻고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7기 염지혜 수습기자

안녕하세요. 27기 수습기자로 활동하게 된 염지혜입니다. 우선 지난 4월부터 학보사에서 기자로 활동하게 되어 기쁜 심정을 전하고 싶습니다. 기자로 활동하는 일은 책임감도 요구 되고,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야 해서 제가 잘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그래도,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전문적인 직책이 생긴 것 같아 자부심도 느껴집니다.
학우 여러분들은 지난 나날들을 어떻게 보냈고 오는 5월은 어떻게 보낼 생각이신지요?
저는 고등학생 때 보다 많은 과제들과 저에게 요구되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해 내느라 피곤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 관심분야에 대해 마음껏 공부하고 교수님, 선배님 등 여러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이 즐겁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자가 되어서는 취재도 나가고, 시사에 대한 지식도 쌓고, 여러분들께 저의 여행 후기를 전하는 등 그간 해보지 못한 일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게 될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제가 글을 완벽하게 써서 기사문을 여러분께 잘 전하고 싶다는 욕심이 큰데, 아직 미숙한 것 같아서 속상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꾸준한 글쓰기 활동을 통하여 글 쓰는 능력을 키우고 여러 분들께 흥미로운 기삿거리를 전하도록 할 것입니다! 학우여러분들, 저의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27기 오지현 수습기자

안녕하십니까? 풋풋한 건양대 학보사 수습기자 27기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부 17학번 오지현 입니다! 벚꽃엔딩이 들리기 시작하는 5월, 새내기라면 과팅이 필수라고 말하지만 저는 학교에서 주최하는 활동들을 꼭 접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엇이든 새로운 경험과 함께 다양하게 활동에 참여하며 새내기 생활을 보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대학에 온 이유가 뭐였을까?’ 라고 항상 저 자신에게 물어보면서 이유를 찾아다녔지만 현실은 막막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답을 찾지 못한다면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 저는 그 질문에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아직 젊고,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우리가 도전할 수 있는 시간은 많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바쁜 시간을 보내더라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기쁘게 시간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학교 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움직이면서 학보사를 알게 되었고, 새로운 수습기자들을 모집한다는 공고을 보고 덜컥 지원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학보사에서 이루어 나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새내기에서 어엿한 수습기자로 무엇이든 배우고 경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학우 여러분들을 위한 학보사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많이 보고, 경청하고, 준비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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